십자가 지는 제자의 길: 고난과 헌신의 삶

Jun 01, 2026

Devotional

Sermon Summary

Bible Study Guide

Sermon Clips

37s
“바울 사돈은요, 입 바른 말 한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우리 성도님들 아마 다 나는 예수를 위해서 살겠습니다 라고 말씀하실 거예요. 그런데 우리가 순간에 오면요, 아니면 나의 안위를 위협하는 그런 순간에 오면 우리는 우리 자신을 선택한다는 것입니다. 바울은 돌에 맞아 죽었다 살아났어요. 그가 쉰다고 한들 아무도 누구도 누구도 그를 손가락질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는 다시 일어나서 복음을 전하러 갔다는 것입니다.”
33s
“돌에 맞아 죽는 이 사형 형벌은요, 시각적인 효과도 있고요. 돌을 던지는 사람들도 마음에 가책을 느껴야 되고요. 보여지는 정말 이것이 얼마나 끔찍한 하나님의 형벌인지를 느끼는 그러한 두려운 형벌이라는 것입니다. 돌에 맞게 되면 머리가 터지고요 눈이 터지고요 피가 터 피부가 터지면서 피가 흘러나오고 뼈가 부러지는 저는 그런 고통스러운 형벌이라는 것입니다.”
38s
“성도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께 때문에 주님께서 주신 그 꿈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하고요. 주님께서 맡겨주신 그 사명 때문에 무릎을 꿇고 오늘도 주님에서 살겠습니다 말씀을 붙들고 일어나시는지요? 그럴 수 있는 성도님들은 성도님들이라는 혹시라도 그런 꿈을 꾸었었지만 지금 그 꿈이 희미해 주신 분들은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주님께서 다시금 우리에게 그 사명을 회복해 주시기를 축복합니다.”
38s
“주 예수께 받은 사명이 있었다는 거예요. 그가 완수해야 할 주님께 받은 은혜의 복음을 증거하는 일이라는 있었다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사명이 있는 사람은 일어납니다. 사명이 있는 사람은 포기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하물며 세상에 썩어질 목표 의식을 가진 사람들도 자신의 사업을 불리기 위해서 돈을 벌기 위해서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일어나서 일찍 일어나고요. 그 꿈 때문에 잠을 못 이루고 이 자신에 맡겨준 경지를 띤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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