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함께 하는 교회(사도행전 2:46-47)

Devotional

Sermon Summary

Bible Study Gu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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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최근에 배운 것 중에 AI는 먼저 말을 걷지 않는대요. 우리가 말을 걸어야 대답하지. 그래서 우리 소망교회가 함께와 서로를 소중히 여기고 우리 노력을 하면 교회는 당연히 성장하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우리 성도들의 아주 뜨거운 기도에, 예배를 위해서 교제를 위해서 헌신의 실천을 함께 기도하고, 우리 소망께고, 다음에는 앉을 곳이 없으리라 믿습니다. 부디 성령의 능력과 예수님의 사랑교회, 우리 소망께 모든 성도들에게 오늘 충만 임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00:19:10] (49 seconds)  #함께기도성장 Download clip

거울. 우리가 거울을 보는 것처럼, 앞에 있는 사람이 웃으면 우리도 반드시 웃게 되어 있습니다. 앞에 있는 사람이 입꼬리가 내려가면 나도 같이 내려가야 돼요. 상대방의 감정을 느낄 수 있는 뉴런도 있대. 그래서 우리는 혼자 존재하는 외로운 개체가 아니고, 더불어 사는 서로를 위하여 사는 공동체적인 존재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제가 신약성경을 찾아봤어요. 서로라는 말이 얼마나 많이 나올까? 우리가 잘 아는 서로가 나와 있는 말이 무엇입니까?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요한복음 열 세 장에 있는 서로 사랑하라.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사랑하라. [00:16:15] (47 seconds)  #거울처럼서로 Download clip

지금도 우리 소망계는 음식 잘해요. 그래서 성령의 넘치는 예배가 풍성한 교회가 되던지, 아니면 사랑의 교시가 아주 풍성한 교회가 되던지, 아니면 열심히 사회적인 치료를 하든지, 세 가지를 다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그 중에 하나만 해도 사람들이 많이 올 수 있어요. 그래서 오늘 설교 제목 중에 서로 라는 말을 저희가 같이 주목해 보겠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서로 서로 같이 한번 해보겠습니다. 서로. 우리 사람에게는 이기적인 유전자가 있어요. 이기적인 유전자. 나만 위하는 유전자가 이기적인 유전자예요. 그것만 있으면 우리는 생존을 위해서 살게 됩니다. 그런데 [00:14:39] (48 seconds)  #서로에주목 Download clip

우리 안에는 그것 말고 또 다른 유전자가 있습니다. 공감하 공감하는 유전자. 그래서 독일의 심리학자 요하임 바오로가 공감하는 유전자가 있다는 책을 썼어요. 그래서 제가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이 이기적인 유전자는 틀렸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공감하는 유전자, 우리 안에 있는 이타적인 유전자는 우리가 인간성을 추구하고 건강하고 좋은 상황을 실행하도록 본다고 설명을 합니다. 그리고 우리 인간에게 있는 뉴런이 있어요. 요즘 들어보신 분이 있을 것입니다. 기쁨이면 나도 기쁘고, 상대방이 슬프면 나도 슬픔을 느끼는 뉴런을 뭐라고 하는지 혹시 아십니까? [00:15:28] (44 seconds)  #공감의유전자 Download c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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