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교회 | 5월 24일 (주일) 늦은비예배 | 김희기 선교사

Devotional

Sermon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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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예수님의 시간은요 달랐습니다 죽음을 향해 가고 계셨고 그 시간을 정확히 알고 계셨습니다 마치 타이머처럼 순간을 향해 시간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삶에는 시간이 제한해서 긴박함이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시간이 많지 않음을 아셨기 때문에 추수할 것은 많으나 적다라고 말씀하시면서 제자들을 보내신 것입니다 [00:35:42] (40 seconds)  #시간의긴박함 Download clip

예수님께서는요 오늘도 우리에게 담장을 넘어와 줄 수 있겠니? 그 영혼들을 바라봐 줄 수 있겠니? 내가 내 마음으로 가 줄 수 있겠니 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 음성에 여러분들의 대답은 무엇입니까? 바라봐야 하고 담장을 넘어가야 하며 기도로 씨를 뿌려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요 오늘도 말씀하십니다. "추소할 것이 많으나 일뿐이 적다. [00:59:47] (50 seconds)  #담장넘어선교 Download clip

왜냐하면 대학 입학 후 이, 삼 주 안에 믿음의 공동체를 만나지 못하게 되면은 많은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세상의 문화 속으로 빠져들기 때문입니다 누군가에게는 그저 평범한 개강 시즌처럼 보일 수도 있지마는 저희들에게는요 한 영혼의 방향이 결정되는 너무나 중요한 추수의 시간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부 여러분들 여러분들은 과연 캠퍼스 안에서 방황하고 있는 여러분들의 자녀가 혹시 보이시나요? [00:41:05] (40 seconds)  #개강초기결정 Download clip

만약 우리에게 바라보는 마음이 없다면 담장 너머의 얼마나 많은 추수가 기다리고 있는지도 알 수 없고 지금이 얼마나 중요한 시간인 때인지도 깨닫지 못하게 됩니다 일꾼을 보내주십시오 라는 기도도 하지 못한 채 우리의 자녀들과 다음 세대를 세상에 빼앗기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요 들판을 바라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00:41:45] (33 seconds)  #들판을바라라 Download c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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