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부장이 선장과 선주의 말을 바울의 말보다 더 믿더라(사도행전 27:1-12)

Sep 20, 2026

묵상

설교 요약

성경 공부 가이드

Sermon Clips

55s
#하나님만의지
“우리가 무엇을 의지하고 있습니까 환경을 의지하고 있으니까 아니면 사람을 의지하고 있으니까 아니면 우리의 경험을 의지하고 있으니까 환경도 실패하고 사람도 실패하고 내 경험도 깨질 때가 있어요. 배가 깨어져도 우리가 앞으로 살펴볼 것입니다. 배가 결국엔 깨어지죠. 그렇지만 우리를 목적지까지 데려가시는 하나님만을 의지하시기를 주임의 이름으로 추건합니다. 흔들리지 않은 믿음은 풍랑이 없는 것이라고 믿는 것이 아니고 풍랑에도 불구하고 내 인생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의지하는 믿음임을 마음에 새기시기를 주임 이름으로 추건합니다.”
51s
#환경을넘어믿음
“만일 바울이 환경에 의지했다면 바울은 낙심하고 낙심하고, 낙심하고 넘어졌을 것이다. 우리도 마찬가지에요. 환경에 의지했다면 환경에 의지한다면 우리도 낙심하고 낙심하고 낙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바울이 이 구절에서 그 안에서 뭐라고 이렇게 해석해줍니까? 자기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죽은 애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는 도구다. 이 구절에서 의지라는 말이 두 번이나 나와요. 자기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그녀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는 도구입니다. 아멘입니까? 우리가 죽어도 다시 산다는 얘기.”
81s
#하나님의뜻
“주임의 뜻이니까 문이 활짝 열리고 순족하게, 빠르게 로마에 가야 되는데 이미 벨리스에게 2년이나 품을 당했었어요. 우리는 환경을 보고 하나님의 뜻을 판단하려는 오류를 범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무엇이 잘 되면 이것이 하나님의 뜻인가 보다. 일이 막히면 하나님께서 나를 버리셨는가 보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지 않는가 보다. 그렇게 낙심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오늘 마시고 나와 있는 바울의 환경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었는데 2년 동안 구금돼서. 겨우 문이 열렸는데 바람은 거슬러 불고 있고. 지금 바울이 겪고 있는 환경이 바로 그런 환경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환경에 의지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오늘 말씀을 통해서 배우고 있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믿음은 환경에 좌우돼서는 안 된다는 얘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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