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같이 돌보게 하셨느니라(고린도전서 12:22-27)

Jul 12, 2026

Devotional

Sermon Summary

Bible Study Guide

Sermon Clips

81s
#섬김의길교회
“```아름다운 것을 존중하고 강한 사람과 능력 있는 사람을 높이는 것이 세상의 길이야. 그러나 교회에서는 약한 사람을 더욱더 존중히 여기고 귀한 것들로 입혀주고 하는 것이 교회의 길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성품이라고 바울이 우리에게 말해 주겠어요. 하나님의 성품을 이 땅에 오셔서 예수님께서 잘 보여주셨어요. 시각장애인을 치유하셨습니다. 그리고 청각장애인도 치유하셨습니다. 중풍병자도 치유하셨습니다. 그다음에 나병 환자도, 만지기가 꺼려지니까 나병 환자도 주님께서 만지셨습니다. 그리고 어린아이를 안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보여주신 길은 십자가의 길이었고, 그것은 강함의 길이 아니고, 야감 속에서 나타나는 하나님의 능력의 길이었어요. 우리 교회가 그것을 지금도 보여줘야 된다는 그런 말씀입니다.”
81s
#보이는약함의가치
“더 약하게 보이는 몸의 지체가 도리 도리어 더 필요하다고 얘기합니다. 근데 바울의 말을 주의 깊게 봐야 돼. 더 약하다고 하지 않고 더 약하게 보인다고 얘기합니다. 우리는 보통 강하다, 약하다, 아예 판단을 해 버려요. 근데 바울은 그렇게 판단하지 않아요. 눈의 보기에 눈의 보기에 약하다고 이렇게 얘기해. 장애인들은 우리 눈에 보이 보기에 약해 보이는 지체란 얘기입니다. 하나님께는 우리 모두 다 다 약한 존재예요. 우리가 강한 거 같지만 약간 지금 많이 있지 않습니까? 오늘 아침에 오미영 의 권사님께서 올려놓으신 글 박완서 씨가 옛날에 쓰신 글을 저도 읽어봤어요. 우리가 아프기 전에는 자신의 약함을 전혀 알지 못해. 근데 우리가 아프면 자신의 약함을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다 약한 존재이고 더 나아가서 아주 귀한 존재임을 믿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62s
#약함을통한능력
“왜 그렇습니까? 우리가 고린도 후서에 가면 고린도 후서 십 이 장에 가면 아주 아름다운 말씀이 있어요. 하나님의 능력은 강함을 통해서 역사하는 것이 아니고 약함을 통해서 역사한다. 내가 약할 때 곧 강함이다. 찬양할 때 약할 때 강함 주시네. 어떻게 그게 이루어질 수 있습니까? 바로 내가 약할 때, 내가 약하다고 하나님께 자랑할 때 하나님의 능력이 나의 약함을 통해서 역사하는 것처럼 교회도 마찬가지야. 우리 교회에 약한 지체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약한 지체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능력으로 역사하기 때문에 우리 교회도 주님의 능력을 경험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더 약하게 보이는 몸의 지체가 도리 도리어 더 필요하다고 얘기합니다.”
72s
#공동체연대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는다고 얘기합니다. 우리가 일상적인 경험에서 이것을 경험할 수 있어요. 만일 발가락을 찧이면 발가락만 아픈 것이 아닙니다. 전체가 다 파여요. 한 몸이 평안하면 전체가 다 평안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교회 공동체가 한 지체가 아프면 함께 한 지체가 즐거우면 즐거움은 아느라고. 그렇게 말씀하고 있는 것이야. 그래서 진실한 언약 공동체 멤버들은 서로를 돌보는 일에 함께 공동체이고 로마서 열 두 장 십오 절이 말씀하신 것처럼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우는 공동체. 짧게 얘기하면 어떻게 됩니까? 함, 질, 함, 울 함께 해 보겠습니다. 함, 질, 함, 울.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우는 공동체. 주님께서 우리를 그렇게 초청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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