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능력 극률로 경계를 허물고 십자가 걷기

Sep 07, 2026

묵상

설교 요약

성경 공부 가이드

Sermon Clips

76s
#경계허무는치유
“병자로 소외되고 버림받은 사람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또 분류될 때 기타 등등으로 분류되는 그런 존재라는 거예요 어쩌면 존재감이 없는 사람들이 무슨 병인지 알지도 못하고 알 필요도 없고 그런 사람들을 성경은 기타 여럿이라고 부르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사람조차도 예수님 발 앞에 나왔을 때 예수님은 고쳐주셨다는 거예요 예수님의 능력은 극률이 여기는 능력이에요 예수님의 놀라운 능력은 경계를 허무는 능력이었어요 또 한 가지가 있다면 예수님의 능력은 이게 진짜 능력인데 십자가의 길을 걷는 능력이에요 우리는 늘 꽃길을 원하잖아요 좋은 길, 편한 길, 넓은 길 이런 길이 우리의 길이라고 생각을 하고 살아요 그런데 예수님은 그렇지 않아요 마태복음 8장부터 15장까지 참 많은 기적의 이야기가 등장을 했어요 그런데 마태복음 16장부터 마태복음부터 후반부에 들어서면서 놀랍게도요 예수님의 기적이 사라져요 물론 거기에도 한 두 군데 정도의 기적은 일어나지만 이제는 기적이 중요하지 않아요 뭐가 중요한 거예요?”
35s
#십자가의능력
“십자가였다는 거예요 결국은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놀라운 능력 그 기적을 통해서 보여주셨던 그 놀라운 늑력은 뭐냐면 십자가의 길을 함께 걸을 수가 있느냐 하는 거예요 이것이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이에요 우리는 놀라운 늦력, 그러면 병이 낫고 부자가 되고 하는 일이 잘 되고 이걸 능력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그 능력을 추구하면서 어디 가면 뭐 한다더라?”
38s
#사인이아닌주님
“저 달을 바라보는 게 아니라 손가락만 바라보는 거예요 즉 예수님께서 기적을 베푸시는 게 바로 그런 거거든요 예수님은 기적을 통해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하고 이 땅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라고 가르치고 있는데 사람들은 그것을 바라볼 생각을 하지 못하고 그저 기적의 메몰되어 있지요 그러다 보니까 바라볼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복음소에서 기적을 미라클이라고 부르지 않아요 예수님께서 행하셨던 놀라운 일들을 뭐라고 부르냐면 표적이라고 부르잖아요 표적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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