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은 점치는 귀신 들린 여종을 만났을 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오직 예수님만이 구원의 길임을 선포했습니다. 귀신도 바울과 선교팀이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종”임을 알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은 감히 말하지 못했습니다. 구원의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열리며, 그 이름에는 모든 어둠과 속박을 끊는 권세가 있습니다. 우리의 신앙의 중심에는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있어야 하며, 그 이름을 의지할 때 진정한 자유와 구원이 임합니다. [10:53]
사도행전 16:16-18 (개역개정)
16 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치는 귀신 들린 여종 하나를 만나니 점으로 그 주인들에게 큰 이익을 주는 자라
17 그가 바울과 우리를 따라와 소리 질러 이르되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
18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바울이 심히 괴로워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Reflection: 당신이 오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의지해야 할 삶의 영역은 어디입니까? 그 이름을 선포하며 기도해보십시오.
바울과 신라는 억울하게 매를 맞고 깊은 감옥에 갇혔지만, 한밤중에 기도하며 하나님을 찬송했습니다. 그들의 몸은 상처투성이였고, 족쇄에 묶여 있었지만, 그 고통과 어둠 속에서도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렸습니다. 그 기도와 찬송은 감옥의 기초를 흔드는 지진과 모든 문이 열리는 하나님의 기적으로 응답받았습니다. 고난의 한가운데서도 감사와 찬송을 올릴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상황을 변화시키시고 자유케 하시는 능력이 임합니다. [20:35]
사도행전 16:25-26 (개역개정)
25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26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Reflection: 오늘 당신의 고난이나 답답한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릴 수 있는 한 가지를 찾아 실천해보십시오.
간수는 감옥의 기적을 경험한 후, 바울과 신라에게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라고 물었습니다. 바울은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고 선포했습니다.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믿는 믿음에서 시작되며, 그 믿음은 나뿐만 아니라 내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도 구원의 문을 엽니다. 예수님을 주로 고백하는 믿음이야말로 영원한 생명과 기쁨의 시작입니다. [25:03]
사도행전 16:30-31 (개역개정)
30 그들을 데리고 나가 이르되 선생들이여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하거늘
31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Reflection: 오늘 당신이 예수님을 ‘주’로 고백하는 삶의 구체적인 모습은 무엇입니까? 한 가지 결단을 적어보십시오.
복음을 전하는 길에는 점치는 귀신 들린 여종과 같은 영적 방해와, 억울한 고난, 오해와 핍박이 따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모든 방해와 고난을 통해서도 기적을 일으키시고, 복음이 전파되게 하십니다. 바울과 신라가 감옥에서 기도와 찬송을 올릴 때, 하나님은 지진을 통해 감옥문을 여시고, 간수와 그의 가족이 구원받는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우리의 삶에도 복음을 전할 때 예상치 못한 방해가 있을 수 있지만, 하나님은 반드시 그 가운데서도 일하십니다. [31:00]
고린도후서 4:8-9 (개역개정)
8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9 박해를 받아도 버림받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Reflection: 오늘 복음을 전하거나 신앙을 지키는 데 방해가 되는 상황이 있다면, 그 상황을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해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실지 기대하며 기다려보십시오.
기도와 찬송은 단지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는 도구가 아니라, 닫혀 있던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이들이 주님께 나아오게 하는 통로가 됩니다. 바울과 신라의 기도와 찬송은 감옥문만 연 것이 아니라, 간수와 그의 가족의 마음을 열어 온 집안이 하나님을 믿고 기뻐하는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오늘도 우리의 감사와 찬송이 누군가의 마음을 열고,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게 할 수 있습니다. [32:12]
시편 100:4-5 (개역개정)
4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5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의 성실하심이 대대에 이르리로다
Reflection: 오늘 하루 동안 만나는 사람 중에 마음이 닫혀 있다고 느껴지는 이가 있다면, 그를 위해 감사와 찬송으로 기도해보십시오.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여실 수 있음을 믿으십시오.
사도행전 16장 16절부터 40절까지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복음이 빌립보에 전해지는 과정에서 일하시는 놀라운 손길을 함께 묵상했다. 바울과 신라가 기도처로 가던 중 점치는 귀신 들린 여종을 만났고, 그 여종은 바울 일행이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임을 외쳤다. 그러나 그녀의 말에는 ‘예수 그리스도’라는 이름이 빠져 있었다. 구원의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열리기에,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쫓았다. 이로 인해 여종의 주인들은 더 이상 이익을 얻지 못하게 되었고, 바울과 신라는 억울하게 매를 맞고 감옥에 갇히게 되었다.
가장 깊은 감옥, 족쇄에 묶인 상황에서도 바울과 신라는 원망하지 않고 한밤중에 기도와 찬송을 올렸다. 그들의 찬송은 감옥 안에 울려 퍼졌고, 하나님께서는 큰 지진을 통해 감옥의 문을 여시고 모든 죄수의 쇠사슬을 풀어주셨다. 간수는 죄수들이 도망쳤을 것이라 생각해 절망에 빠져 자결하려 했으나, 바울이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고 외치며 그의 생명을 구했다. 간수는 두려움과 경외함으로 바울과 신라 앞에 엎드려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라고 물었고, 바울은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고 선포했다.
이 말씀을 들은 간수와 그의 온 집안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침례를 받았으며, 기쁨으로 하나님을 찬양했다. 바울과 신라는 풀려나기 전, 자신들이 로마 시민임을 밝힘으로써 당국자들에게 경각심을 주었고, 이후 루디아의 집에서 형제들을 위로하고 빌립보 교회의 기초를 놓았다. 복음의 길에는 방해와 고난이 있지만, 기도와 찬송을 통해 하나님의 기적이 임하고, 닫힌 문이 열리며, 사람들의 마음이 변화되는 역사가 일어난다. 오늘도 우리 삶의 감옥과 닫힌 마음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감사의 찬송으로 열리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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