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읽기
Acts 27:20-25 “When neither sun nor stars appeared for many days, and no small tempest lay on us, all hope of our being saved was at last abandoned. Since they had been without food for a long time, Paul stood up among them and said, 'Men, you should have listened to me and not have set sail from Crete and incurred this injury and loss. Yet now I urge you to take heart, for there will be no loss of life among you, but only of the ship. For this very night there stood before me an angel of the God to whom I belong and whom I worship, and he said, "Do not be afraid, Paul; you must stand before Caesar. And behold, God has granted you all those who sail with you." So take heart, men, for I have faith in God that it will be exactly as I have been told.”
[18:28]Romans 5:3-4 “Not only that, but we rejoice in our sufferings, knowing that suffering produces endurance, and endurance produces character, and character produces hope,”
[29:03]Ephesians 4:14 “so that we may no longer be children, tossed to and fro by the waves and carried about by every wind of doctrine, by human cunning, by craftiness in deceitful schemes.”
[10:52]Observation questions
- 사도행전 27장에서 폭풍이 계속되는 동안 선원들은 배와 자신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어떤 조치들을 취했으며, 결국 무엇을 버렸습니까? [14:36]
- 여러 날 해와 별이 보이지 않았다는 상황은 배에 탄 사람들의 희망과 방향 감각에 어떤 영향을 주었습니까? [15:46]
- 바울은 처음 항해를 만류할 때와 폭풍 가운데 “안심하라”고 말할 때, 각각 무엇에 근거하여 말하고 있습니까? [20:23]
- 하나님은 바울에게 그의 미래와 함께 항해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어떤 약속을 주셨습니까? [22:10]
Interpretation questions
- 온화한 남풍과 가까운 목적지는 선원들에게 좋은 기회처럼 보였습니다. 그런데 이 사건은 좋은 환경이나 열린 기회만으로 하나님의 뜻을 판단할 수 없다는 점을 어떻게 보여 줍니까? [06:48]
- 바울은 두려움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 두려움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신 것은 믿음과 두려움의 관계를 어떻게 이해하게 합니까? [22:23]
- 배는 결국 파손되지만 모든 사람의 생명은 보존됩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소망이 “문제가 전혀 생기지 않는다”는 기대와 어떻게 다름을 보여 줍니까? [26:32]
- 로마서 5장 3–4절에서 환란, 인내, 연단, 소망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긴 어려움의 과정이 사람의 소망을 무너뜨리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더 분명하게 만들 수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29:03]
Application questions
- 최근에 순풍이나 열린 문처럼 보였던 기회가 있었습니까? 그 기회를 결정할 때 편안함이나 성공 가능성보다 말씀에 대한 순종을 어떻게 살필 수 있겠습니까? [06:57]
- 지금 삶에서 자신의 힘과 계획만으로는 움직일 수 없다고 느끼는 “광풍”은 무엇입니까? 그 상황에서 내려놓아야 할 지나친 통제, 집착, 혹은 자기 의지는 무엇일 수 있습니까? [10:25]
- 사람의 말, 유혹, 세상의 가치관처럼 믿음을 흔드는 “교훈의 풍조”는 무엇입니까? 그것에 휩쓸리지 않기 위해 이번 주에 말씀을 가까이하는 구체적인 시간을 어떻게 세울 수 있겠습니까? [11:25]
- 두려움이나 낙심이 찾아올 때, 하나님께서 여전히 이루고 계신 목적을 기억하게 해 주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그 말씀을 기도로 붙들기 위해 누구와 나누거나 어디에 기록해 둘 수 있겠습니까? [22:51]
- 하나님께 받은 위로나 은혜를 혼자 간직하지 않고, 지금 풍랑 가운데 있는 누군가에게 전할 수 있습니다. 이번 주에 “안심하라”는 마음으로 연락하고 기도해 줄 사람은 누구입니까? [25:41]
- 오래 기다리는 과정 속에서 소망이 약해진 영역이 있습니까? 환란 가운데 인내와 연단을 지나게 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이번 주에 계속 드릴 한 가지 기도는 무엇입니까? [2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