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이사께 상소하노라(사도행전 25:1-12)

Aug 09, 2026

묵상

설교 요약

성경 공부 가이드

Sermon Clips

39s
#하나님의약속신뢰
“어려운 데를 살고 있는 우리는 우리의 삶에서 일하는 모든 일을 우리가 이해하지 못한 적 많이 있어요. 왜 그런 일이 나에게 있었을까? 이해하지 못한 점 많이 있습니다. 어떤 어떤 때 열심히 기도해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때가 있어요. 저도 끊임없이 기도하는 기도 제목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러지 않는 기도점이 많이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무엇을 의지해야 됩니까? 약속의 하나님. 약속의 예수님을 의지해야 됩니다.”
63s
#절대진리지키기
“바울은 복음을 위해서 고난을 받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끝까지 진리를 포기하잖아요. 우리도 복음을 위해서 고난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훨씬 더 여러 가지 조류가 많은, 여러 가지 사상이 많은 그런 시대, 복음을 희석시키는 세상의 조류들이 범람하는 시대. 포스트모더니즘이라고 하죠. 모든 것을 상대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젊은 세대의 특징입니다. 절대적인 것은 없다. 이 시대에 우리도 진리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절대적인 진리를 믿고, 절대적인 진리를 선포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87s
#신앙과법존중
“그래도 바울은 묻어지지 않았어. 바울이 뭐라고 증언합니까? 나는 유대인의 율법이나 가의사에게 아무런 죄도 짓지 않았다. 이전에 벨리스 앞에서는 유대인의 율법이나 성전에 대해서만 얘기했어요. 오늘 베스트 앞에서는 한 가지가 추가됐습니다. 가이사에게도, 로마 황제에게도 내가 아무런 죄를 짓지 않았다. 바울은 자신은 죽은 자의 부활을 증거했었습니다. 그것은 사회의 질서를 파괴한 것이 아니라는 얘기. 자신은 로마의 반역자가 아니다.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하나님께 대한 신앙을 지키면서 동시에 세상의 법과 질서도 존중한다고 지금 변화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 하나님께 대한 신앙은 당연히 우리가 지켜야 되죠. 동시에 세상의 법과 질서도 존중해야 됩니다. 10001 하나님의 법과 세상의 법이 충돌하게 되면 우리는 당연히 하나님의 법을 따라야 되죠. 그러기 전에는 세상의 법도 존중하는 것이 우리 신앙인의 태도예요.”
63s
#믿음으로결정하라
“우리가 어떤 중요한 결정을 할 때 어떻게 합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죠. 그리고 열심히 기도함으로 주님께 나갑니다. 혹시 우리 성도들이 하는 일이, 그러면서 기도하면서 혹시 주변 상황이 바뀌는가 우리가 또 확인하기도 합니다. 막대 피고 조금씩 열리나? 기도하면서 우리 주변의 영적인 지도자들이나 신앙인들에게 조언을 구하기도 합니다. 대부분 우리가 이렇게 하나님의 뜻을 분별해요.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면 맨 마지막 단계는 무엇입니까? 맨 마지막 단계. 결국 우리는 결정을 하여야 합니다. 우리가 결정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아요. 마지막에는 믿음으로 결정을 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 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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