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일 죄를 범한 일이 없더이다(사도행전 25:13-27)

Aug 16, 2026

묵상

설교 요약

성경 공부 가이드

Sermon Clips

60s
#거울처럼삶닦기
“옛날 거울은 열심히 닦아야 보였어요. 우리 거울이니까. 요즘 거울이야 다 잘 보이니까 그런 일은 없겠지만 옛날에는 열심히 닦았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삶도 열심히 닦아야 우리를 통해서 예심이 보여지게 된다는 얘기입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 예심이 만날 때 주님께서 착하고 충선된 추구합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훌륭한 평판을 얻는 분들도 있어요. 그리스도인들 중에. 그렇지만 우리가 추구해야 될 평판은 무엇입니까?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종이라는 평판을 끝까지 추구하며 끝까지 순종하시기를 주 예수고시대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63s
#매일경건습관
“예수님이 발견되기 위해서는 우리가 해야 될 일이 있습니다. 우리가 매일 죄를 벌여야 합니다. 우리한테는 죄를 늘 회귀한 걸 벌인 것을 우리가 해야 됩니다. 청결하게 해야 됩니다. 그래서 뒷모습에 대해서 4장 5절 말씀드리면 우리가 잘 아는 내용입니다. 매일 하나님의 말씀과 그래서 우리의 평판은 하루아침에 세워지지 않아요. 매일 회귀함으로 우리의 죄를 고백하고 버리고 죄를 위로하고 죄를 슬퍼하고 그 다음에 매일 말씀을 가까이 하고 기도로 주님께 나가는 경건의 습관이 우리를 허벅을 계속해서 닦듯이 예신 형상으로 만들어가게 됨을 믿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추천합니다.”
75s
#하나님나라평판
“``우리는 하나님 나라에서의 평판을 추구해야 합니다. 나중에 예수님 만났을 때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어떤 평판을 가졌는지 우리에게 관심을 키우지 않을 것이 두 가지밖에 없습니다. 착하고 충성된 종인가 아니면 그 정반대가 무엇입니까? 악하고 게으른 종. 둘 중에 하나에요. 그래도 악하고 게으른 종은 예수님께 갔으니까 다행이에요. 염소는 가지도 못하고 가라지는 가지도 못합니다. 차라리 예수님께 가서 꾸중 듣는 게 낫습니다. 아멘입니까? 이왕이면 가서 칭찬받으세요. 우린 이 세상에서 평범한 사람이라는 평판으로 돌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세상에 평범한 사람이라도 바울처럼 예수의 종으로서 예수의 증인으로서의 평판으로 칭찬받을 수 있음을 꼭 믿으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74s
#부활의증인
“그래서 베스도에 바울에 대한 세 번째 평가가 무엇입니까? 바울은 예수님의 증인, 부활하신 예수님의 증인이라는 평판을 갖고 있습니다. 세상은 바울을 문제가 많은 종교인이라고 불렀지만 베스도가 확인한 바울의 실제 모습은 무엇입니까? 예수를 살아계신 주님으로 승부하는 사람. 우리 모든 성도들도 예수를 살아계신 주님으로 승부하는 사람으로 평판을 얻으시기를 주님의 의견로 축하드립니다. 이 대목에서 바울이라는 이름이 처음으로 베스트에이지에서 나와요. 이제까지는 어떤 죄수 그 사람 드디어 바울이라는 이름이 딱 한번 나옵니다. 주변 사람들의 우리에 대한 평판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의 평판이 어떤 평판이 되길 원하십니까? 저 사람은 예심을 진짜 믿는 사람이다. 저 사람은 예심을 진짜 따른 사람이다. 라는 말로 우리 모든 성도대의 인생이 윤략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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