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사도행전 21:1-14)

Devotional

Sermon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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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거리가 먼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의 뜻일 뿐드려야 될까? 오늘 본문에서 우리에게 가장 잘 적용되는 경우는 투르에 있는 제자들의 경우입니다. 거기에는 니은의 은사가 있는 사람도 없었던 것으로 보여요. 근데 그들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어요. 그 다음에 성령을 통하여 바울의 화단 일을 정확하게는 알지 못했지만, 어느 정도는 알았단 얘기. 우리도 기도할 때, 어떤 형제가 마음에 떠오르면 열심히 그 사람을 위해서 해결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00:28:00] (43 seconds)  #중보기도 Download clip

이미 성령께서 바울에게 다 말씀해 주셨어요.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잘 모르지만 적어도 바울이 예루살렘에 가서 결박과 환난을 당할 것이다. 그래서 홍역께서 이미 증언해 주셨어요. 그것을 이미 알고서도 피하지 않고 도망가지 않고 지금 예루살렘으로 가고 있는 중에 바울이 도저히 설득되지 않자 바울의 동역자들이 주의 뜻대로 이루어지이다. [00:21:31] (36 seconds)  #고난의순종 Download c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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