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레아 사람들은 데살로니가 사람들보다 더 너그러운 마음, 신사적인 마음, 고상한 마음, 열린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들은 편견을 내려놓고 겸손하게 말씀 앞에 섰으며, 말씀을 들을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이러한 열린 마음은 말씀을 받아들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통로가 됩니다. 우리도 마음을 열고, 말씀을 들을 때 선입견이나 고정관념을 내려놓고, 겸손하게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여야 합니다. [06:40]
사도행전 17:10-12 (ESV)
10 The brothers immediately sent Paul and Silas away by night to Berea, and when they arrived they went into the Jewish synagogue. 11 Now these Jews were more noble than those in Thessalonica; they received the word with all eagerness, examining the Scriptures daily to see if these things were so. 12 Many of them therefore believed, with not a few Greek women of high standing as well as men.
Reflection: 오늘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내 마음에 있는 편견이나 닫힌 부분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 그 마음을 열어 달라고 기도해보세요.
베레아 사람들은 바울이 전한 복음이 진리인지 확인하기 위해 날마다 성경을 상고했습니다. 그들은 감정적으로만 말씀을 대하지 않고, 지적으로도 진리를 찾으려는 열정으로 말씀을 연구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금광과 같아서, 그 가치를 알면 모든 것을 다해 캐내려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우리도 말씀을 단순히 듣는 데 그치지 않고, 날마다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연구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13:15]
사도행전 17:11 (ESV)
Now these Jews were more noble than those in Thessalonica; they received the word with all eagerness, examining the Scriptures daily to see if these things were so.
Reflection: 오늘 하루 중 시간을 정해 성경을 직접 펴고, 한 구절이라도 깊이 묵상해보세요. 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진리는 무엇입니까?
루기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인 ‘헤세드’—언약적 사랑, 인자—는 하나님과의 관계뿐 아니라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나타납니다. 루스는 시어머니 나오미에게, 보아스는 루스에게, 그리고 나오미는 두 사람에게 인자를 베풀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인자와 긍휼의 마음을 사용하여 역사를 이루십니다. 우리도 일상에서 인자와 헤세드의 마음으로 이웃을 대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05:14]
미가 6:8 (ESV)
He has told you, O man, what is good; and what does the Lord require of you but to do justice, and to love kindness, and to walk humbly with your God?
Reflection: 오늘 내가 인자와 긍휼의 마음을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상이나 상황은 무엇입니까? 한 사람을 정해 작은 친절을 실천해보세요.
베레아 사람들은 말씀을 단순히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삶으로 받아들였습니다. 말씀의 감동으로 끝나지 않고,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며 그 말씀을 자신의 삶에 적용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진정한 신앙은 말씀을 듣고 아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그 말씀을 삶 속에서 실천하는 데 있습니다. 오늘도 말씀을 내 삶에 적용하며 살아가는 결단이 필요합니다. [25:01]
야고보서 1:22 (ESV)
But be doers of the word, and not hearers only, deceiving yourselves.
Reflection: 오늘 들은 말씀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실제로 내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을 정해 실천해보세요.
바울과 신라, 그리고 베레아의 신자들은 복음을 전하는 일에 순종하며, 방해와 핍박 속에서도 하나님의 일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한 도시에서 문이 닫히면 다른 도시에서 복음의 문을 여시며, 복음이 땅 끝까지 전해지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도 복음의 일꾼으로서, 가까운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고,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23:24]
마태복음 28:19-20 (ESV)
19 Go therefore and make disciples of all nations, baptizing them in the name of the Father and of the Son and of the Holy Spirit, 20 teaching them to observe all that I have commanded you. And behold, I am with you always, to the end of the age.
Reflection: 오늘 내가 만나는 사람 중 복음이 필요한 이가 있다면, 용기를 내어 예수님의 사랑을 한마디라도 전해보세요.
오늘 사도행전 17장 10절부터 19절까지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복음이 전해지는 과정에서 어떻게 사람들의 마음을 사용하시는지 깊이 묵상했습니다. 데살로니가에서 큰 핍박을 받은 바울과 신라가 베레아로 옮겨가 복음을 전할 때, 베레아 사람들은 데살로니가 사람들과는 달리 너그럽고, 신사적이며, 고상하고, 열린 마음으로 말씀을 받아들였습니다. 이들의 태도는 단순히 감정적인 수용이 아니라, 말씀을 진지하게 연구하고,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며, 진리의 뿌리를 찾으려는 지적이고 겸손한 자세였습니다.
이러한 베레아 사람들의 태도는 구약의 루기에서 나타난 ‘헤세드’—끊어지지 않는 언약적 사랑—와도 닮아 있습니다. 루기에서 나오미와 루스, 그리고 보아스가 서로에게 베푼 인자와 신실함이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이루는 도구가 되었듯, 베레아 사람들의 열린 마음과 진리를 향한 열정이 복음의 열매를 맺게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연처럼 보이는 만남과 사건들, 그리고 사람들의 인자와 긍휼을 사용하셔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십니다.
복음이 전해질 때마다 방해와 반대가 따르지만, 오히려 그것이 복음이 살아있다는 증거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데살로니가 유대인들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복음은 베레아로, 그리고 아덴으로 계속 확장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한 곳의 문이 닫히면 다른 곳의 문을 여시며, 복음이 모든 족속에게 전해질 때까지 그 역사를 멈추지 않으십니다.
우리 역시 복음의 일꾼으로서, 열린 마음과 진리를 향한 열정, 그리고 말씀을 삶으로 받아들이는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말씀을 단순히 듣는 데서 그치지 않고, 날마다 깊이 상고하며, 삶 속에서 실천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복음의 열매를 맺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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