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4 주일예배 설교 | 행함의 존재로 시리즈 11 -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 명동혁 담임 목사

May 24, 2026

Devotional

Sermon Summary

Bible Study Guide

Sermon Clips

47s
“오직 온유함을 가지고 말할 때에만 그 말을 듣는 우리를 서로 화목하게 하고 하나 되게 하고 하나님의 일이 그제야 나타날 수 있는 것입니다 야고보 사도는 하나님을 알고 그분을 두려워하고 그분의 말씀을 순종하는 것을 지혜로 가진 사람이라면 오늘 죄인을 사랑하사 자기의 아들의 생명을 주시고 죄인인 우리를 구원받기까지 기다리고 인내하시고 온유함으로 그 하나님의 온유함에 정복당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라고 오늘 야고보는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35s
“세상의 지혜로 그렇게 성공해서 하나님의 나라 이룰 수 있고 복이 될 수 있겠습니까? 야고보는 이 세상의 지혜는 독한 시기와 다툼을 가져온다고 이야기합니다 우리 마음속에 심겨진 진리의 말씀이 열매를 맺지 못하도록 진리의 말씀을 거스르는 일이 세상의 지혜를 선택한 사람에게 나오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정욕이고 이것은 귀신이고 악마적인 것이라고 오늘 야고보는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40s
“그러나 이 온유함은 우리를 구원하신 위로부터 내려오는 하나님의 지혜이고 위로부터 내려오는 하나님의 성품입니다 그리고 이 온유함은 구원받은 우리가 이 구원을 놓치지 않고 끝까지 하나님의 나라 갈 수 있도록 예수님이 우리를 인도해 가시는 그분의 방법입니다 마태복음 열 한 장 이 십 구 절에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나의 멍에를 베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라 라고 그렇게 말씀합니다”
36s
“그러나 그 말을 할 때 우리는 정말로 조심해야 합니다 내 혈기로 하는 말인지 아니면 정말로 온유함으로 안타까워하는 그리고 온유함으로 안타까워하는 오늘 그 말이 사람을 세울 수 있는 것인지 주로 온유함이 없는 말은 불평과 불만, 과격한 말로 우리 가운데 나타납니다 그것이 더 좋은 방향을 가리킬 수 있고 우리로 하여금 더 좋은 방향을 가게 할 수 있다고 믿지만 착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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