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주일 말씀의 능력

Devo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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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거룩이라는 주제로 계속 제 말씀을 들어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거룩이라는 주제로 저희에게 지속적으로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이 천 이 십 육 년도 우리 성도님들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거룩이 실천적으로 나타나기를 원합니다.
예수님께서는요 예수님을 시험하기 위하여 온 바리새인들에게 말씀하셨어요. 율법은 조문에 있지 않고 삶이야 율법은 말에 있지 않고 삶이야 라고요 예수님으로 우리에게 여전히 같이 말씀하고 계시는 겁니다 말씀은 성경에 있지 않고 우리의 삶에 있다고 이 이유는 말씀이 우리의 삶에 있을 때에 우리가 복을 받아 누리기 때문입니다
말씀이 삶이 되기를 원하시는 가장 큰 이유는 성도님들의 삶에 충만이 있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말씀은요 자꾸 나의 의지와 반대로 가도록 자꾸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마음에 갈등을 일으키죠
그래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그 자리로 갔더니 그래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그 자리로 갔더니 충만함이 있었구나.
또 그러한 갈등 지점이 우리의 인생에 나타났을 때 나는 또 내 의지대로 가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내 안에서 자꾸 싸우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요. 자꾸 하나님이 말씀하신 곳으로 가라고 하지요. 그것이 너의 삶이다. 그곳에 너희의 충만이 있다라고 말씀하시는 겁니다.
반대로 바리새인파는 그렇지 않습니다 또 다른 신학적 견해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사두개파와 바리새인파가 서로 충돌을 합니다 이 충돌의 주요인은 사두개파는 우리 성도님들이 알고 계시는 것처럼 부활이 없다 영혼 불멸하다 내세는 존재하지 않는다 천사도 없다 라고 주장하는 이들이 사두개파입니다 반대로 바리새인파는 부활이 있다 영혼은 불멸하다 내세는 준비되어져 있다 천사도 있다라고 주장하는 이들이죠
사두개파 사람들이 예수님께 창피를 당하고 모욕을 당했다라는 소식을 들었어요. 얼마나 재밌었겠어요 자 그러면 이제 우리가 예수님을 시험하러 가자 그래 가지고요 바리새인들이 다 같이 모였습니다 예수님께 모인 거예요 그리고 예수님을 시험합니다 세상에 피조물이 창조주의신 예수님을 시험하고 있는 거. 이렇게 묻습니다.
두 번째 율법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하늘의 뭇별 같이 땅의 모래알 같이 내 자손을 창백케 하리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 집어넣으셨고 사 백 년 후에 출애굽 시키셨습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을 하나님은요 시내산 앞에다 모으시고 돌판에 열 가지의 계명을 기록해 주셨습니다 그것을 우리는요 십계명이라고 이야기하죠 이 십계명은 두 가지의 기둥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계명의 완성은요 뭐예요? 사랑입니다 이 계명의 완성은 사랑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오늘 저희에게 사랑의 계명을 주셨습니다
오늘 주님은요 우리에게 사랑으로 완성하라고 말씀 하신 거요 율법은 사랑이 덮일 때 완성되어지는 겁니다 오늘 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율법, 하나님의 말씀 우리는요 나의 삶 속에 어디에 있는지 한 번쯤은 찾아봐야 합니다. 성도님 성도님 안에 아니면 성도님 속에 말씀 곧 율법이 어디에 있습니까?
혹히 기록되어져 있는 이 성경책 속에 있는지, 아니면 이 예수님의 말씀이 내 심장과 내 삶에 있는지. 오늘 하나님께서는요, 성도님들에게 원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성도님들의 삶 속에 있기를 원하고 계신다라는 겁니다. 오늘 이 사랑의 율법의 완성이 성도님들의 삶 속에서 살아 숨쉬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고 이제 심판이 이제 이 금메달 손을 들어주려고 이렇게 양쪽 손을 들고 있었습니다. 누구의 손을 들어줘야 들어줘야 될까요? 에. 로이드 존스 주니어 선수의 손을 들어줘야 되죠. 근데 갑자기 박시현 선수의 손이 번쩍 들리는 거. 표정 보세요 박시현 선수의 표정입니다 금메달을 받은 자신의 모습이에요 내가 왜 메달을 받았지? 이 메달이 왜 나한테 왔지? 도무지 이해하지 못하는 겁니다 기뻐하지 않았습니다 가치관에 혼란이 왔습니다 혼선이 왔습니다 내가 왜? 내 실력으로 받을 수 있는 메달이 아닌데 내가 왜 금메달을 받았지? 한국도 혼란해 왔습니다
선수가 무결정 경기를 마친 김연아 선수를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 사진이 소트니코바의 시상 사진입니다. 두 선수 다 자신의 능력이 아닌 어떤 정치적 개입이나 심판의 불공정에 의해서 획득한 메달입니다 두 사람의 표정이 어떻게 차이가 있나요? 한번 비교해 보세요 소트니코바의 선수의 표정과 박시현 선수의 표정 오늘 이 모습이요 우리의 모습일 수 있습니다 나의 의지와 관계없이 나의 능력과 관계없이 상대의 것을 빼앗아 명예의 자리에 설 수 있습니다
그때 우리는요 이 시상식에 서서 어떠한 표정을 지으시겠습니까? 우리는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나의 결정이 아니야. 내 결정이 아니야 세상이 나에게 준 선물이야 나는 당당하게 세상을 살아갈 거야 라고 생각하고 성도님들의 삶을 유지하시겠습니까?
예수님께서는 사랑의 강령을 실천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그 비유로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우리에게 말씀하여 주셨고,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통해 구체적으로 저희에게 말씀해 주셨다 라는 겁니다
강도 만난 어떤 이의 이야기입니다. 예수님은 강도 만난 사람에 대해서 신분에 대해서 그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서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지금 그는 굉장히 위급한 상태 자신의 생명이 경각에 달려 있습니다 생명의 골든타임에 있습니다 지금 구 조 되지 않으면 이 사람은 사망하게 되는 그대로 두었다가는 그의 생명을 보장할 수 없다라고 바리새인들과 그 자리에 모여 있는 회중에게 말씀하고 계시는 거죠.
예수님께서는 이 말씀을 통해 이 비유를 통해 사람의 선 선한 것이 사람의 신분에 있지 않다라고 말씀하시는, 그의 직업에 있지 않다라고 말씀하시는 겁니다.
제사장과 레위, 이들의 직업은요 하나님의 대리자였습니다. 항상 하나님과 사람들 사이에서 사람들을 돕고, 인내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전하며, 선포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의 신분은 곧 사회의 존경의 대상이었고, 이스라엘 사회의 모범이었습니다 그들의 삶은 이스라엘의 선의 기준이었습니다
우리는 냉정하게 하나님 앞에 서 보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비유를 통해 그리스도의 선이 직업과 신분에 있지 않다 라고 말씀하심 내가 알고 있는 것에 있지 않다 라고 말씀하심 죽음의 위기를 만난 사람을 구원한 사람은 제사장도 레위인이 레위인도 아닌 그들이 멸시하고 있는 그리고 싫어하는 사마리아인이었다 라는 겁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이야기를 통해서 자신들의 권위를 가지고 살아가는 그들의 민낯을 확 드러내 버린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요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신분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요? 우리의 삶에 있는 겁니다
박시원 선수는요 삼 십 오 년에 금메달이라는 무거운 짐을 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그리스도인이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많이 노력했을 겁니다 얼마나 힘을 썼겠어요 그런데 반납이 안 돼요 존스 주니어 선수에게 올림픽 위원회에서 준 것은 은메달 하나를 특별히 더 줬다고 합니다 근데 박시원 선수의 입장에서는 이 메달이 자기 게 아닌 거예요 이 메달은 자신의 아픔입니다 고통입니다 떳떳하지 않은 거예요 들이키기 위해서 많이 노력했을 겁니다 그렇지만 자신의 힘으로 할 수 없다 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삼 십 오 년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그 금메달을 들고 주니어 선수를 만나러 가서 그 금메달을 전해주었습니다 이것은 당신의 것입니다
내 안에 나도 모르게요 금메달이 걸려 있었어요 나는 목사인데 너가? 감히 왜? 나한테 이런 말을 하지? 하면서요 그 식당 안에 있었던 그 불편한 기운이 삼 일 동안 저를 주장하고 있었습니다
오늘 이러한 메달들은요 우리들이 다 가지고 있습니다. 나의 삶에서 만들어 놓은 부정적 금메달 오늘 그것을 내려놓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박시원 선수가 자신에게 가시와 같았던 명예, 이 금메달을 내어놓음으로 그는요 자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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