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그룹 성경공부 자료
Bible Reading (성경 본문)베드로전서 5:6-11 (ESV)> 6 Humble yourselves, therefore, under the mighty hand of God so that at the proper time he may exalt you,
> 7 casting all your anxieties on him, because he cares for you.
> 8 Be sober-minded; be watchful. Your adversary the devil prowls around like a roaring lion, seeking someone to devour.
> 9 Resist him, firm in your faith, knowing that the same kinds of suffering are being experienced by your brotherhood throughout the world.
> 10 And after you have suffered a little while, the God of all grace, who has called you to his eternal glory in Christ, will himself restore, confirm, strengthen, and establish you.
> 11 To him be the dominion forever and ever. Amen.
히브리서 11:17-19 (ESV)> 17 By faith Abraham, when he was tested, offered up Isaac, and he who had received the promises was in the act of offering up his only son,
> 18 of whom it was said, “Through Isaac shall your offspring be named.”
> 19 He considered that God was able even to raise him from the dead, from which, figuratively speaking, he did receive him back.
Observation Questions (관찰 질문)- 베드로전서 5장 6-11절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동사(예: 겸손하라, 염려를 맡기라, 근신하라, 깨어라, 대적하라)는 각각 어떤 행동을 요구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이 동사들의 결과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은 무엇입니까? [09:12]
- 본문에서 하나님은 어떤 분으로 소개되고 있습니까? (예: 모든 은혜의 하나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부르신 분,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분 등) [20:20]
- 히브리서 11:19에 따르면, 아브라함이 이삭을 번제로 드릴 수 있었던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입니까? [16:41]
- 베드로전서 5장 10절에서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라는 표현이 사용된 이유는 무엇이라고 설명합니까? [21:35]
Interpretation Questions (해석 질문)- 베드로전서 5장에 나오는 다양한 동사(겸손, 염려 맡김, 근신, 깨어 있음, 대적함 등)는 서로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어 보이지만, 이 모든 행동의 목적과 결과가 한 가지로 귀결된다고 했습니다. 왜 베드로는 행위 자체보다 그 결과와 목적에 집중했을까요? [09:12]
- 아브라함이 이삭을 번제로 드릴 수 있었던 것은 단순한 순종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이 죽은 자도 다시 살리실 수 있다는 인식 때문이었다고 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바르게 아는 것’이 왜 순종의 동기가 될 수 있을까요? [17:18]
- 설교자는 “신앙의 위기는 말씀의 부재에서 온다”고 했습니다. 오늘날 교회와 성도들이 말씀을 소홀히 할 때 어떤 위험이 있다고 생각합니까? [29:00]
- “고난의 무게보다 하나님의 영광이 더 크다”는 말이 우리 신앙생활에 어떤 위로와 소망을 줄 수 있을까요? [21:35]
Application Questions (적용 질문)- 여러분의 신앙생활에서 ‘하는 것’(기도, 봉사, 전도 등)에 치중하다가 ‘하나님을 아는 것’이 약해졌던 경험이 있습니까? 그때 어떤 어려움이나 한계를 느꼈나요? [04:17]
- 최근에 하나님을 내 기준이나 상상에 맞추어 오해했던 적이 있다면, 그 예를 나눠보고, 앞으로 어떻게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바르게 알아갈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봅시다. [26:30]
- 아브라함처럼 하나님에 대한 바른 인식이 순종으로 이어진 경험이 있습니까? 혹은 순종이 어려웠던 이유가 하나님에 대한 오해 때문이었던 적이 있나요? [17:18]
- 고난이나 환난을 겪을 때, ‘잠깐 고난당한 너희’라는 말씀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습니까? 실제로 이 말씀이 위로가 되었던 순간이 있었나요? [21:35]
- 말씀을 배우고 묵상하는 일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그리고 구체적으로 이번 주에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지 각자 계획을 나눠봅시다. [29:00]
- 교회나 신앙 공동체에서 외적인 열심(행위, 체험 등)이 신앙의 본질로 오해되는 상황을 본 적이 있습니까? 그럴 때 어떻게 반응했는지, 그리고 앞으로는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지 이야기해봅시다. [04:17]
- 하나님을 바르게 아는 것이 진정한 위로와 힘이 된다고 했습니다. 지금 내 삶에서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가기 위해 필요한 변화나 결단이 있다면 무엇인지 나눠봅시다. [3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