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생활에서 우리가 무엇을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바르게 아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도, 전도, 봉사 등 행위에 치중하지만, 진정한 신앙의 견고함은 하나님에 대한 바른 인식에서 비롯됩니다. 하나님을 제대로 알 때 우리의 신앙은 흔들리지 않고,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뜻에 맞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내 생각과 기준에 맞추려 하지 말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깊이 알아가야 합니다. [24:42]
베드로전서 5:10-11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털을 견고하게 하시리라. 권능이 세세무궁하도록 그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Reflection: 나는 하나님을 내 기준과 경험에 맞추어 생각한 적이 있습니까? 오늘 하루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새롭게 알아가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보십시오.
아브라함이 이삭을 번제로 드리려 했던 사건에서 볼 수 있듯이, 하나님에 대한 바른 인식이 있을 때 우리는 억지로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순종할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죽은 자도 다시 살리실 수 있는 분임을 믿었기에,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명령에도 순종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순종도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깊이 알 때 억지로가 아니라 기쁨으로 순종하게 됩니다. [17:53]
히브리서 11:19
"그는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
Reflection: 내가 순종하기 어려운 하나님의 명령이나 말씀 앞에서, 하나님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습니까? 오늘 내가 순종을 망설였던 한 가지를 떠올리고, 하나님을 신뢰하며 한 걸음 내딛을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을 생각해보십시오.
많은 신앙인들이 기도, 전도, 봉사 등 외적인 행위에 무게를 두지만, 신앙의 견고함은 하나님을 바르게 아는 데서 시작됩니다. 행위가 많다고 해서 신앙이 깊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르게 인식할 때 우리의 신앙이 진정으로 성장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깊어질수록 우리의 삶은 자연스럽게 변화되고, 행위도 의미 있게 드러나게 됩니다. [04:52]
요한복음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Reflection: 나는 신앙생활에서 ‘무엇을 해야 한다’는 부담에 치우쳐 있지는 않습니까? 오늘 하루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가기 위해 말씀을 묵상하거나 공부하는 시간을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계획해보십시오.
우리가 겪는 고난과 어려움이 아무리 커 보여도, 하나님의 영광 앞에서는 잠깐의 일에 불과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고난을 가볍게 여기시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크신 영광과 능력으로 우리를 온전하게 하시고,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고, 털을 견고하게 하십니다. 세상에서 아무도 우리의 고난을 알아주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를 지키시고 도우신다는 사실이야말로 가장 큰 위로입니다. [22:51]
이사야 41: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Reflection: 지금 내가 겪고 있는 고난이나 어려움이 있다면, 그 상황 속에서 하나님이 친히 나를 붙드신다는 사실을 어떻게 신뢰할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적어보고, 오늘 하루 그 신뢰를 행동으로 표현해보십시오.
신앙의 본질은 체험이나 감정, 외적인 열심에 있지 않고, 계시된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바르게 알아가는 데 있습니다. 말씀을 배우고 묵상하는 일에 힘쓸 때, 우리는 혼란한 시대 속에서도 진리를 분별할 수 있고, 신앙이 견고해집니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가고, 그분의 뜻에 내 생각과 삶을 맞추어 가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가장 중요한 사명입니다. [33:19]
시편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Reflection: 나는 말씀을 배우고 묵상하는 일에 얼마나 시간을 투자하고 있습니까? 오늘 하루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구체적인 시간을 정해 실천해보며, 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가기를 결단해보십시오.
신앙의 여정에서 체험과 열심이 중요하게 여겨질 때가 많지만, 진정으로 우리의 믿음을 견고하게 하는 것은 하나님을 바르게 아는 데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체험적인 신앙을 강조하며 자라왔고, 기도와 전도, 찬양, 봉사에 열심을 내었지만, 마음 한편에는 늘 확신이 부족했습니다. 그러다 성경공부를 통해 하나님을 체계적으로 알아가면서, 신앙의 본질이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에 대한 바른 인식에 달려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베드로전서의 마지막 장을 보면, 다양한 동사들이 등장하지만, 그 행위들 자체에는 일치점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 결과와 목적은 한 가지로 귀결됩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책임지시고,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고, 강하게 하시며, 털을 견고하게 하신다는 약속입니다. 우리의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에 대한 인식이 신앙의 중심이 되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번제로 드리려 했던 사건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순한 순종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이 죽은 자도 다시 살리실 수 있는 분이라는 인식이 있었기에 가능한 순종이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바르게 알 때, 자연스럽게 순종과 신뢰가 따라오게 됩니다. 하나님을 내 기준에 맞추려 하지 말고, 계시된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바르게 알아가야 합니다.
오늘날 교회와 성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더 많은 행위가 아니라,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바르게 배우고 인식하는 일입니다. 외적인 열심과 체험이 신앙의 본질이 될 수 없습니다. 오히려 말씀의 부재가 교회의 위기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바르게 아는 것이야말로 고난과 환난 가운데서도 우리를 온전하게 세우는 힘이 됩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깊이 알아가고, 그분의 성품과 뜻에 우리의 삶을 맞추는 것이 진정한 신앙의 길임을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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