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p to unmute
혹시 우리는 오늘 퍼즐 조각 하나를 들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내가 들고 있는 이 퍼즐 조각이 너무 칙칙하고 시커멓고 모양도 이상해서 도무지 들고 싶지 않은, 들고 있고 싶지 않은 그런 퍼즐 조각을 오늘 우리가 들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것이 내 인생에서 왜 필요한가 마치 저주처럼 느껴지는 그런 퍼즐 조각 하나를 들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억하십시다. 우리는 전체 그림을 볼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전체 그림을 설계하시고 완성하실 하나님은 결코 실수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우리의 삶에 깨어진 모든 조각들을 하나씩 모아서 위대한 승리의 드라마를 나를 위한 드라마를 하나님께서는 써내려 가고 계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