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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선행과 관련해서 한가지 꼭 생각해야 될 것은 이것입니다. 우리의 선행은 우리를 천국으로 끌고 가는 기차표와 같은 것이 아니다. 라는 것입니다. 많은 종교들은 그렇게 생각하죠. 선행을 통해서 우리는 마치 하늘나라로 가는 기차표를 얻는 것과 같은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구원의 표는 이미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공짜로 주셨습니다. 우리의 손에 이미 주어져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딸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구원 받았습니다. 우리에게는 이미 구원의 구원열차의 표가 주어져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그것을 믿음으로 얻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있어서 선행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기차 안에서 우리가 부르게 되는 노래와 같습니다. 목적지까지 가는 동안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자녀답게 행복하게 즐겁게 살아가는 그와 와 같은 축제와 같은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기독교인이 생각하는 선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