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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무질서의 하나님이 아니시고, 우리가 믿는 복음은 무질서의 복음이 아닙니다. 바둑가다교회에서도 무질서가 발견되기도 해요. 근데 그것은 하나 의 뜻이 아니라는 얘깁니다. 복음은 합리적이에요. 그리고 복음은 도덕적이고 그리고 복음은 세상 거기에서도 당당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세상의 법 도덕보다도 우리가 초월해야 된 것이 예술 시대 법이에요. 그것보다 낮으면 우리는 오히려 부끄러움을 당할 수 있다는 얘기. 복음이 법이면 세상의 체제가 전복되게 됩니다. 그런데 복음은 폭력으로 세상을 전복하자. 사랑으로 정복하고 평화로 정복하는 것이 복음의 능력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끝까지 지켜야 되는 사랑의 복음인 거고, 평화의 복음이라는 것을 마음에 새기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