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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 인생의 주인이 아닙니다. 우리가 의식을 믿는 순간 우리는 다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 되었음을 마음에 새기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가 예수의 종이면, 그것이 우리의 고백이면, 우리의 인생에 대해서, 우리의 미래에 대해서, 교회의 미래에 대해서 항상 우리가 주님께 물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것이 종 된 도리예요. 우리 모두가 예수님의 종심을, 마음에 새기시고, 고백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