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p to unmute군포영광교회우리의 신앙생활에서도 이런 무통을 원한다는 거예요. 원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교회 와서 설교를 들을 때에 아픈 말, 찔리는 말, 이런 말을 듣기 싫어요. 그저 목사님이 설교하는데 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나를 위로해주고, 또 내 마음을 이렇게 기쁘게 해주는 말을 듣기를 원한다라는 거죠. 그런데 여러분 육체에 암 덩어리가 있으면 어떡해요? 암 덩어리가 있으면 괜찮아 나을꺼야 이렇게 하면 낫나요?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