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p to unmute
그래서 마지막 날 그곳에 갔을 때 과정도 후회 없이 잘 걸었다 라는 우리의 고백이 있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때 예수님이 잘하였더다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 칭찬받으며 하나님과 함께 영원한 나라에서 살 그때를 기도하고 소망하며 지금은 조금 힘들지만 지금은 조금 지치지만 지금 조금 포기하고 싶지만지금은 하루 더 이 좋은 숙소에서 머무르고 싶지만 그 마음을 떨쳐버리고 순례자의 길을 끝까지 걸어가는 은혜가 우리 모두 가운데 임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