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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Born本 Community Jung Ki ChoiNew Born本 Community Jung Ki Choi
야베스가 자신의 한계에 그 고통에 갇히지 않고 현실을 어떻게 뚫었느냐. 오늘 본문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라고 이야기합니다. 아뢰어 잃었다라는 거요. 기도했다라는 겁니다. 오늘 우리가 이야기하는 설교 타이틀 무릎을 꿇었다라는 거죠. 근데 우리가 읽은 성경으로는 하나님께 그냥 잃었다, 말을 걸었다 이런 수준으로만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이 성경이 쓰여진 히브리어 원문은 그렇게 표현되지 않습니다. 히브리어 원문에는 카라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건 그냥 말하는 게 아닙니다. 외치는 거예요. 소리 지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아비새가 기도할 때, 그냥 하나님 이렇게 한 게 아니라, 큰 소리로 절박한 외침을 하나님 앞에 올려 드렸다라는 겁니다.
"20250615 주일4부예배설교 - 야베스, 고통의 이름을 다시 쓰다" — New Born本 Community Jung Ki Choi Sermons | ChurchT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