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근데 이 응답에는 어떠한 조건도 단서도 달려있지 않습니다. 야베스가 너무 좋았기 때문에? 아니요 오히려 너무나 불행한 인생을 살았기 때문에 더 들어줬어? 그런 거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저 야베스의 부르짖음에 반응한 것입니다. 몇 차례고 제가 반복해서 말씀드리죠?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회에 반응하세요. 너 왜 기도회? 쓸데없이 나한테 외쳐져? 라고 이야기하지 않아요. 반드시 반응하세요. 아니 듣고 계세요.
"20250615 주일4부예배설교 - 야베스, 고통의 이름을 다시 쓰다" — New Born本 Community Jung Ki Choi Sermons | ChurchT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