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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우리는 지난 한 해 또 흔들리며 이 삶을 살아왔었습니다. 우리의 삶을 흔드는 환경들이 있었고, 또 그런 사람이 있었고, 관계들이 있었고, 어떤 이들은 오늘 여기까지 꾸역꾸역 힘겹게 걸어왔는지 모르겠어요. 나의 연약함으로 내가 그 죄 구덩이로 들어가는 그 현실 속에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어요. 누구도 다 넘어졌고, 실패하였고, 그러나 우리를 해하려고 하는 수많은 위협 속에서도요, 그럼 여러분 그런 믿음을 우리는 붙들어야 된다라는 거에요. 그러나 하나님은 그 모든 순간과 상황, 나의 눈물과 실패와 억울함까지도 사용하셔서 그것을 선으로 바꾸어 내셨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