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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여러분들, 이제 말씀을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이 천 이 십 오 년에는 하나의 페이지를 넘기면서 여전히 후회가 있고, 원망도 있을 것이고, 아픔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러나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여러분, 우리의 인생의 마침표는 우리가 찍는 게 결코 아니라는 사실이에요. 누군가 대신 우리의 삶을 찍어 주지도 않아요 오직 선하신 하나님만이 우리 인생의 마침표를 찍어 주실 수 있어요 그리고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이 찍어 주시는 마침표는 절망이 아니에요 언제나 선함인 줄로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