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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다윗을 생각하면 어떤 그 이미지나 생각이 떠오르시나요? 그 위대한 이스라엘의 왕도 떠오를 것이고 순수했던 목동도 떠오를 것이고 골리앗이나 블레셋과 싸웠던 그 용감한 장군도 떠오를 텐데, 제가 시편 백 사 십 오 편을 묵상하면서 다윗 자신에게 당신은 당신이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원하느냐라고 물어보면 왕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저는 목자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장군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가 아니라 저는 하나님께 경탄하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라고 말하는 것이 오늘 시 백 사 십 오 편에 담겨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