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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유익도 살피면서 사는 게 왜 필요하냐 그게 우리 자신을 위한 행복의 길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저는 하나님이 저를 사랑하시는 거 저 확신하거든요 여러분 하나님이 여러분 사랑하시는 거 믿으십니까? 저 저 확신합니다. 그래서요 하나님은요 제가 손해 되는 거 하나님은요 제가 불행해지는 거 절대 요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타인을 위해 섬기고 분당우리교회 스물아홉 교회로 나누고 또 뭐 지금 막 여러 가지 미자립교회를 돕는 이런 일 하는 게 그게 우리의 행복을 갉아먹는 일이라면 하나님 절대 하지 마라 하지 마 하지 마 괜찮아 난 네가 행복하기를 원해 왜 하나님은 나 자신을 돌아볼 뿐만 아니라 주변에 연약한 이웃도 돌아보라고 하시는가 하면 그게 진짜 우리가 행복해지는 길이거든요